중국동방항공(MU)이 지난 15일 더 리버사이드 7층 콘서트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여행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동방항공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A GIRLS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원진 서울 여객영업부 차장이 중국동방항공 상품 및 운항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참석자와 함께하는 게임과 직원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호응이 뜨거웠다. 한편, 중국동방항공은 지난달 을지로 2가 파인에비뉴로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이외에도 현재 무료 수하물 혜택 등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동방항공 관계자는 “오는 2016년에도 여행사 및 관계사와의 협업으로 우수한 실적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고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