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하봉 소믈리에와 함께
디스커버리, ‘유럽 와인여행’ 출시
디스커버리투어가 국가대표 1호인 정하봉 소믈리에가 선택한 ‘로맨틱한 유럽 와인여행’ 12박13일 상품을 출시했다.
일정은 오는 4월22일부터 5월2일까지 진행되며 와인 관심 허니문, 교육자, 전문직, CEO, 리더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인 최초로 지난 2008년 국제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로서 국가대표 1호에 등극한 명장 정하봉 소믈리에가 동행하며 프랑스와 이탈리아 최고의 5대 와이너리와 프로방스, 토스카나 등지의 로맨틱한 소도시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니문 프로그램이다.
출발일인 오는 4월20일 프랑스 파리를 거쳐 보르도에 도착해 포도밭이 있는 18세기의 저택을 곱게 가꾸어 놓은 와이너리 호텔에 체크인한다.
이튿날에는 샤토 린치 바주와 샤토 라피트 로칠드에서의 와인투어와 몽테스키외 저택 방문이 진행된다. 3일차 일정은 보르도 시내에 도착하여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생테밀리옹 프리미어 그랑크뤼 클라세에 당당히 오른 샤토 파비 와인 투어 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생테밀리옹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오스텔러리 드 플레상스에 체크인한다.
나흘째인 23일에는 프랑스 대표 성곽도시 카르카손으로 향해 중세시대의 성과 건축물 들을 둘러본다.
5일째인 24일은 고흐가 사랑한 마을 남프랑스의 아를로 떠나 그가 서성대던 카페, 병원, 골목길에서 그의 흔적을 찾아본 후 프로방스 여행의 시작점 마르세유에 둘러본다. 6일째인 25일에는 영화의 도시 칸느와 피카소 미술관이 있는 도기 제조의 중심도시 앙티브를 거쳐 니스에 도착한다.
문의: (주)디스커버리투어
02)752-6207
www.discovery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