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드라마 ‘동네의 영웅’ 현지 로케이션 지원
지난 23일 밤 11시부터 OCN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마카오를 만날 수 있다. 마카오는 극 중 주인공인 ‘백시윤’(박시후)이 동네의 영웅이 되는데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한다.
숨 막히는 액션과 진한 우정, 드라마틱한 멜로까지 다채로운 마카오의 모습이 선보인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지난해 10월 약 열흘 간 마카오에서 진행된 현지 로케이션을 지원하며 촬영팀이 마카오에서 순조롭게 촬영을 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속에 등장하게 될 마카오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연 배우 박시후를 비롯, 권유리 등의 배우들이 마카오에서 열연을 펼치는 동안 현지에서 배우들을 알아본 현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