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투어, 중국여행 판도 바꾼다
선택관광 없앤 고품질 상품 출시
온누리투어 중국팀이 올해 선택관광에 대한 강요가 없는 만족 서비스를 시작한다.
중국 패키지여행의 경우 현지에서 선택관광의 강요로 인해 여행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온누리투어 중국팀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중국여행’이라는 타이틀로 만족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상품에 기본 포함해 여행지에서의 고민을 사전에 차단하고, 걱정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한다.
선택관광 강요 없는 온누리투어 중국상품은 선택관광으로 인한 무분별한 추가비용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정해진 일정에 맞춰 완벽한 여행을 제안한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춘 고객중심의 여행으로 연세가 많은 부모님만 여행을 떠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다.
타 중국상품들의 경우 성인뿐 아니라, 아동까지 꼭 해야 하는 선택관광으로 인해 가족여행객의 추가비용 부담이 높았지만 온누리투어는 순수 고객선택 중심의 상품으로 가족여행객의 부담을 확실하게 낮췄다.
대표인기 상품으로는 북경 특급 4일(특급 온천호텔 숙박, 금면왕조쇼, 아시아나항공) 34만9000원부터, 상해 특급 4일(특급호텔+서호의밤) 34만9000원부터, 청도/위해 3일(인터컨티넨탈 특급숙박+특급온천) 34만9000원부터, 장가계 특급 5/6일(NO팁, 5대 옵션포함) 73만90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