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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세계에서 가장 큰 섬 '그린란드'

    관광·디자인·식품 통합 세미나 열려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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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그린란드 관광, 디자인&식품 세미나가 지난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한 덴마크대사관 주최로,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서 산업통상 외교부 Vittus Qujaukitsoq 장관의 공식 방한을 기념해 진행됐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자 천혜의 자연과 미지의 땅으로 불리는 그린란드를 소개하기 위해 세미나는 관광, 디자인, 식품 각 세션에 맞게 구분돼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 관광 부문은 그린란드 관광청과 그린란드 항공에서 진행했다. 그린란드 관광청 Visit Greeland는 지난 2012년부터 그린란드의 관광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그린란드를 모험 크루즈 및 회원제 크루즈 목적지로 홍보하기 위해 목적지 개발, 지역 및 국가 브랜드화, 그리고 혁신과 마케팅을 주요로 활동하고 있으며, 누크에 본사를 두고 있다.


그린란드의 국적 항공사인 그린란드 항공은 지난 1960년 설립돼 지난 50년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수상 비행기에서 제트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항공의 항공기와 장비는 남극, 네팔,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관광 부문에 이어 디자인 부문으로는 그레이트 그린란드(Great Greenland), 식품 부분으로는 로열그린란드(Royal Green land)와 폴라 씨푸드(Polar Sea food)가 발표를 진행했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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