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관광청은 2015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에서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페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외에도 ‘최고의 청정 여행지’, ‘최고의 관광 명소’, ‘최고의 관광청’, ‘최고의 여행 정보 웹사이트’, ‘최고의 휴양도시’ 등 6개 부문의 후보 리스트에 페루 수도 리마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4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도 ‘최고의 여행 정보 웹사이트’와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에서 페루가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