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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올 여름엔 독일

    6~7월 ‘1000개 브랜드의 맛’ 맥주 페스티벌, 6월 베를린서 항공관련 행사와 에어쇼 개최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6-08-09 | 업데이트됨 : 1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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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순수령이 발표된 지 500년을 맞이한 독일은 지금 맥주 페스티벌 준비에 한창이다. 1000여개의 브랜드에, 천 가지 각기 다른 맥주 맛을 모두 맛볼 수 있다는 독일. 맥주 애호가라면 올 여름 독일 여행을 고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ILA 베를린 에어쇼도 오는 6월 초 개최를 앞두고 있어, 더욱 ‘짜릿한 여행’을 독일에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

 

‘맥주의 나라’ 독일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 생산지’의 둘째가라면 서러울 독일이 순수 맥주 500주년을 맞았다. 지난 달 23일은 독일 맥주 순수령이 발표된 지 500년째 되던 날. ‘500 Years of Pure Beer’를 맞이한 독일은 오는 6월과 7월 각기 다른 지역에서 맥주 페스티벌을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6월3일부터 5일까지 잉골슈타트에서 독일 맥주 순수령 발표 500주년을 기념하는 맥주 파티가 열린다.

 

뮌헨에서는 오는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전통 브루어리 100여 곳에서 예술적인 양조 기술을 선보인다고 한다. 또 슈투트가르트와 뉘른베르크에서도 맥주 축제가 개최된다고 하니 맥주 애호가들이라면 올 여름, 독일 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

 

 

베를린 상공의 짜릿한 에어쇼

 

‘2016 ILA 베를린 에어쇼’가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베를린 엑스포센터 공항(Berlin ExpoCenter Airport)에서 개최된다.

 

오는 에어쇼에서는 베를린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뿐만 아니라 콥터 레이스, 업계 비즈니스 미팅 및 투어 등의 세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3일과 4일 양일 동안 엑스포센터 공항에서 독일 항공 우주 산업 박람회가 진행되며, 민간항공과 우주기술, 각종 보안장비에 이르기까지 40여 개국의 12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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