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나 관광청이 ‘2016년 상반기 마리아나 세일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 판매 실적을 달성한 인터파크 투어에게 K3 자동차 1대를 우승 상품으로 증정했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비수기 여행 상품 판매 독려를 위해 제주항공과 공동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마리아나 세일즈 콘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콘테스트에는 총 6개 여행사가 참여했다. 본 세일즈 콘테스트는 제주항공의 인천-사이판 구간 판매 성장률과 판매율 및 마리아나 상품 기획전 노출과 광고 횟수 등의 다양한 요소를 평가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으며, 인터파크 투어가 전년 대비 60%의 판매 성장률을 달성,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인터파크 투어 사이판/괌 파트장인 박소연 차장은 “전형적인 비수기 임에도 불구, 전년 동기간 대비 높은 판매 성장률을 달성해 마리아나 관광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고 “올해는 여러 저비용 항공사들의 사이판 취항으로 인해 항공 좌석 공급이 늘어나는 만큼, 보다 다양한 마리아나 상품 개발 및 판매에 힘써 마리아나 성장에 더 큰 기여를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