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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독일관광청, 한국인 위한 ‘배리어 프리 워크숍’ 열다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6-08-11 | 업데이트됨 :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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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광청이 ‘배리어 프리 워크숍’을 열었다.


‘배리어 프리’란 장애물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배리어 프리 여행 상품 개발은 이번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인 대상으로 열린 워크숍의 핵심 주제였으며, 이번 행사는 독일관광청과 NatKo(Tourism for all Germany), 독일철도청이 주최했다. 한국에서는 장애인 협회 회장단을 비롯, 여행사 대표, 경제인 등 17명이 참여했다.


독일 측에서는 올라프 슐리퍼 독일관광청 혁신 매니저와 NatKo 회장인 뤼디거 라이드너 박사, 탄야 슈퇴처 독일철도청 대변인이 방문단을 환영했다.


이번 워크샵의 핵심 주제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i)의 프로젝트 ‘모두를 위한 여행’의 일환으로, 독일을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것이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누구나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여행지들과의 경쟁에서 큰 성공 요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독일방문 한국 여행객 숙박일수는 60만 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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