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관광청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캘리포니아 편을 제작 지원하고, 캘리포니아를 최적의 해외 여행지로 적극 홍보했다.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라 불리는 ‘무한도전’은 이번 캘리포니아 편에서 6명의 출연진이 캘리포니아 최고의 테마파크에서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에 탑승해 보고, 로스앤젤레스 초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투명 유리 미끄럼틀을 타보는 등 오직 캘리포니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