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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제2회 ‘사랑-인도문화축제’ 개최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8-19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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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대사관과 서울과 부산의 인도문화원이 주최하는 제2회 ‘사랑-인도문화축제(SARANG -Festival of India)’는 오는 9월1일부터 10월9일까지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쉽게 접하기 힘든 인도의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에 소개해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도와 한국 간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제 2회 사랑-인도문화축제’를 서울, 인천, 부산, 춘천(남이섬), 광주 등지에서 개최한다. 인도어(힌디)로 Sarang(사랑)은 ‘다채로운, 아름다운’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번 축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플래티늄 스폰서이며 이 외에 타타 대우 상용차, 노벨리스 아시아, 쌍용 자동차,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파크 하얏트 부산 등 여러 기업들이 후원한다.

2015년 제1회 인도문화축제를 통해 인도의 전통, 민속 현대 춤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음식, 공연, 워크샵 등 다양한 행사에 많은 한국인들이 참여해 인도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작년의 평가를 반영했다.

오는 9월1일부터 광주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인도 축제를 시작으로 부산에서 9월22일부터 28일까지 부산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인도 음식 축제, 9월23일부터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인도 영화제가 열린다.

또한 9월24, 25일 이틀간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도 인도의 날 행사를 통해 인도전통공연, 인도요가, 인도 퓨전밴드공연, 인도작가 전시회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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