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타이항공, 태국관관청 서울사무소와 함께 태국출신 결혼이민자로 이뤄진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에게 부모나라를 방문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과 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태국방문 프로그램은 오는 9월22일부터 9월26일까지 3박 5일 동안 방콕과 아유타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