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는 8월29일 서울 드레스가든에서 제1회 스위스 MICE 워크숍을 개최한다.
스위스는 잘 알려진 다보스 경제포럼을 비롯해 유럽연합 노동경제학자들의 연례 회의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개최하며 MICE목적지로서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미팅과 인센티브 목적지로서 스위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아로사, 바젤, 베른, 다보스-클로스터스, 엥가딘 생모리츠, 플림스-락스-팔레라, 제네바, 그슈타드, 인터라켄, 로잔, 루체른, 루가노, 몽트뢰연안, 생갈렌-보덴제, 취리히 등 주요 15개 도시 및 지역들을 중심으로 MICE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