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의 노르웨이 오슬로부터 로포텐까지 여행이야기가 지난 8월15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EBS TV를 통해 방영됐다.
노르웨이 여행이야기는 총 4부작으로 ▲한여름의 빙하여행 ▲트롤퉁가를 향하여 ▲고래와 아이들, 로포텐 제도 ▲순록과 사미족 이야기로 구성됐다.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는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를 감상한 뒤 플롬 열차를 타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정을 시작했다. 트롤퉁가에서 포즈를 취하며 짜릿한 경험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하이킹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몰데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노르웨이 뮤지션과 합동 공연한 모습이 방송에 노출됐다.
또한 북유럽 원주민 사미족과 만나 전통음악 연주도 선보이며 그들의 전통문화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