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이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2016 월드 트래블 어워드(2016 World Travel Awards) 에서 '카리브 해 지역 대표 크루즈'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에 이어, '남아메리카 지역을 대표하는 크루즈'로 첫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유럽 대표 크루즈' 9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의 사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 앤디 스튜어트(Andy Stuart)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돼 영광스러우며, 특히 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크루즈 선사로 첫 선정돼 기쁘다"며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을 대표 크루즈로 선정해준 업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최고의 크루즈 경험을 승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저희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은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수 천명 넘는 전세계 여행업 관계자들이 투표하여 최고의 여행을 선정하는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상이다.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은 유럽, 마이애미, 뉴욕, 캐리비안, 바하마 등 다양한 지역을 운항하는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NCL 크루즈는 오는 11월30일까지 유럽 일정을 예약 시, 1명 크루즈 요금을 50%할인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NCL) 한국 판매 대리점 (c/o 에스마케팅, 02-733-903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