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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대형 열기구 타고 ‘케언즈 고원지대 감상’… 평생 간직할 추억이죠”

    피타 지엣(Peta Zietsch) 레이징 썬더 어드벤쳐 세일즈 총책임자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6-09-29 | 업데이트됨 :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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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지난달 20일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주최의 트래블 워크숍 <퀸즈랜드 온 투어 2016(Queensland on Tour 201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트래블 워크숍에 참여한 13개 현지 파트너 업체 중 케언즈의 자연을 다이나믹하게 느낄 수 있는 액티비티로 여행사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업체가 있다. 실무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케언즈 팸투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레이징 썬더 어드벤쳐(Raging Thunder Adventures>의 피타 지엣(Peta Zietsch) 세일즈 총책임자를 직접 만나봤다.
<조재완 기자>

 

 


Q. 레이징 썬더 어드벤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다.


케언즈 액티비티 전문사로 래프팅(White Water Rafting)과 캐니어닝(Cairns Canyoning), 피츠로이 아일랜드 투어(Fitzroy Island), 열기구 체험(Balloon Flight), 카야킹( Kayaking) 등의 액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호주 최고의 래프팅 장소로 유명한 툴리 리버(Tully River)에서의 원데이 투어는 오직 레이징 썬더만이 제공한 일정이다. 래프팅 중간에는 강 기슭에서 호주식 바비큐 점심식사 등을 하는 재밌는 구성으로 짜여있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어 중 하나다.


자사는 32년 경력의 수상 액티비티 전문업체로 한국 기업과도 10년 이상 함께 일해 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 업체와의 비즈니스는 물론이거니와 한국 여행시장에 대해 매우 잘 이해하고 있고, 프로페셔널한 한국인들과의 협업을 즐긴다. 한국인 직원도 상주하고 있으며, 향후 충원할 계획도 물론 가지고 있다.


오는 12월부터는 진에어 전세기가 두 달 동안 케언즈 노선을 운항한다. 이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데, 향후에는 정기편으로 이어져 더욱 많은 한국인 수요를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

 

 

 

 

 

 

Q.익스트림 스포츠인만큼 한국 여행사 실무진에게는 ‘안전’이 가장 큰 이슈일 것 같다. 안전 관리와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


여행사 관계자들도 놀랄 만큼 내부적으로 철저한 안전 교육과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래프팅과 열기구 등 모두 전문 인력을 영입해 엄격한 관리 하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열기구 체험인 벌룬 플라잇의 경우 특히 섬세한 관리를 요하는데, 레이징 썬더는 파일럿 가문으로 대를 이어가는 오랜 경력의 소유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많은 여행사 관계자들이 안전에 관한 문의를 해오나 자사의 안전 관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Q. 벌룬 플라잇 서비스가 흥미롭다. 어떤 경치가 내려다보이는지, 여행객들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다.


케언즈 도심에서 열기구 체험 장소까지 차량으로 한 시간 가량 이동한 후 레이징 썬더 어드벤쳐 전용의 대형 열기구를 타고 케언즈 고원지대를 비행한다. 케언즈 북부의 애서턴 고원(Atherton Tablelands)의 풍경을 감상하게 되는데, 이른 아침에 케언즈 상공에서 내려다본 풍경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로 다 설명할 수가 없다.


30분, 60분짜리 코스가 있고, 열기구 체험 외 피츠로이 섬을 둘러보거나 스카이레일을 타는 콤보 일정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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