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사계절 낭만 가득한 ‘노르웨이’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09-29 | 업데이트됨 : 5일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노르웨이관광청 한국사무소(대표 낸시 최)가 주최한 ‘2016 노르웨이 워크숍’이 지난달 26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노르웨이 워크숍에는 노르웨이 많은 업체들과 덴마크관광청, 코펜하겐 관광청, 터키항공 및 스칸디나비아항공 등이 참여했으며,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별히 부산 10개 여행사에서도 금번 워크숍에 참석해 노르웨이의 인기를 방불케 했다.


에디터 사진

 

페르 홀테(Per Holte) 노르웨이 관광청(Visit Norway) 아시아 담당 마케팅 디렉터 <사진>는 “올해도 인천~오슬로간 총 6회에 걸쳐 직항 전세기가 운행되며 노르웨이가 한국시장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며 “한국은 계속 성장하는 마켓 중 하나로, 여름 이외 사계절 노르웨이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액티비티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빼어난 피오르드(Fjord) 자연경관 말고도, 가장 북쪽에서 맛보는 맥주의 시원함, 겨울에 만날 수 있는 오로라와 정기 여객선에서 만나는 현지 사람들의 순박함, 브라운 치즈의 고소함 등의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또한 ‘노르웨이 인 어 넛셀(Norway in a Nutshell)’ 프로그램은 노르웨이 여행에 있어 가장 많이 잘 알려진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다.


육지와 바다 그리고 기차를 번갈아 타며 노르웨이가 자랑하는 핵심 코스를 경험하면서, 여행객들에게는 절대로 필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물론 렌터카로 노르웨이를 둘러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업체는 △노르웨이관광청 △피요르드노르웨이 △플롬관광청 △플롬철도&The Fjords △송네피오르드관광청 △베르겐관광청 △북부노르웨이관광청 △덴마크관광청 △코펜하겐관광청 △호텔 알렉산드라 △칼슨 레지도어 호텔 그룹 △톤 호텔 △퍼스트 호텔 △유니온 호텔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서비스 △울렌스방 호텔 △ 린드스트롬 호텔 △후티루튼 △ DFDS 크루즈 △스칸디나비아 항공 △핀에어 △터키항공 이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노르웨이 워크숍 Zoom in

 

에디터 사진

“ 울렌스방 호텔은 피오르드 여행의 출발지다. 리조트 스타일의 일급 호텔로, 하당에르피오르드 경관과 함께 폴게포나 빙하도 볼 수 있다”

 

 

에디터 사진

“노르웨이 피오르드 깊은 곳까지 데려다주는 후티루튼의 연안 항해는 노르웨이 여행의 정답이다”

 

 

에디터 사진

“톤 호텔은 노르웨이 전역 주요 도시 70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퍼스트 호텔은 스칸디나비아 대표 호텔 체인 중 하나로, 노르웨이여행을 계획한다면 톤 호텔과 퍼스트호텔을 자주 마주할 것이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