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와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지난 9월30일부터 7일까지 ‘2016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으로 지정하고 8개 관광특구지역에서 환대센터를 운영한다.
개막식은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타운에서 열렸으며, 슈퍼주니어와 트와이스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환대주간 동안에는 8개 지역(종로청계,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강남, 홍대, 신촌)의 환대센터에서 관광객들의 언어적 불편함을 해소할 통역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부스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기차기, 공기놀이, 팔씨름 등 전통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 및 포토존도 운영한다.
또한, 태권도 퍼포먼스, K팝 커버댄스, 전통 타악 공연 등 내, 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거리 공연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정화예술대학 학생들도 참여해 여성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