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럭셔리 크루즈인 드림 크루즈가 최신식의 LED조명 시스템을 장착한 드림 크루즈 신규선박 겐팅 드림호를 공개했다.
LED조명 시스템은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불빛으로 겐팅 드림호의 발코니 객실을 비추어 드림 크루즈를 탑승하는 승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처 브라운(Thatcher Brown) 드림 크루즈 사장은 “선박의 LED 조명 디스플레이 시스템은 크루즈 산업에서조차 새롭게 시도되는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겐팅 드림호만의 특별한 LED 조명 장치는 세계적인 디자인&기술 통합 회사인 Wartsila FUNA Group에서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