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 드레롬 유타주 산후안 관광청 이사와 레이첼 브로머 유타주 관광청 글로벌 매니져가 지난 14일 미국 관광청 한국사무소에서 유타주에 대해 소개 했다.
현재 유타주는 광활한 자연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찾아오는 자유여행객들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4월에는 한국인 방문객수가 상위 10개 국가 중에 7위에 들었을 만큼 한국마켓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자이온, 브라이스 캐니언, 캐니온랜즈 등 ‘마이티 파이브’라고 불리는 5개의 상징적인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유타주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이킹, 별 관찰, 바이킹, 피크닉 등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유타주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표 명소로도 인식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타주는 43개의 주립공원, 2개의 인디언 보호지역을 가지고 있다.
찰리 드레롬 유타주 산후안 관광청 이사는 “유타주는 아침에 스키를 타다가 오후에는 골프를 칠 수 있는 환상적인 장소이다”고 말했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