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농촌체험관광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NH여행과 농협중앙회, 농식품부, 코레일, 지자체 등이 협업해 만든 ‘농촌으로 가는 행복열차’가 도시민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시동을 걸었다. 행복열차는 전세열차를 이용해 대규모 농촌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민관이 협력해 만든 대표적 농촌체험테마상품이다.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계절별, 테마별, 지역별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