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관광청과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0월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 뉴질랜드 남섬 팸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국내 주요 종합여행사의 뉴질랜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아시아나 항공의 크라이스트처치 전세기 취항에 맞춰 새로운 지역 상품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권희정 뉴질랜드관광청 지사장은 “아시아나 항공의 크라이스트처치 첫 직항 전세기 운항으로 뉴질랜드 남섬으로의 여행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이번 기회로 다양한 뉴질랜드 상품 개발 및 판매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