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주 관광청이 가수 ‘비’에 이어 큐팝과 함께할 두 번째 홍보대사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기은세를 선정했다.
두 홍보대사는 퀸즈랜드 주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기 위해 최근 케언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등 여러 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왔으며 앞으로 6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