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철도청 공식 판매사 트렌유럽 주관, 독일철도청(DB), 베를린관광청, 에티하드항공&에어베를린이 공동 주최하는 ‘독일공동워크숍’이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사라 트렌유럽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베를린관광청, 독일철도청, 에티하드항공&에어베를린 순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금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설명으로 이뤄진 워크숍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돼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인천~베를린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독일패스, 베를린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천도 진행됐다.
한편, 트렌유럽은 독일철도청(DB BAHN) 한국 공식판매사이며, 이탈리아철도청(Trenitalia), ACPRail도 판매하고 있다. 이외 DFDS, 달마라인도 한국공식 판매사이며, 대한항공 Rail & Fly서비스의 열차좌석예약 공식 대행을 맡고 있다.
문의: 트렌유럽 02)6237-0001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