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세계적인 카니발 축제인 제6회 ‘2016 빅토리아 카니발’이 개최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세계 30여개국 대표들이 100여 개 카니발 팀들이 참가해 자국 문화를 선보인다.
올해에는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팀으로 태혜신 경희대 무용학부 교수의 ‘태혜신카르마프리 무용단’을 초청해 참가한다.
태혜신카르마프리 무용단은 오는 22일 개막식 공연에 궁궐의 축제인 ‘진풍정’과 왕비가 백성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한 춤인 ‘태평무’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