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 사진 전시회’를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프로 사진작가인 배지환 씨, 신혜림 씨, 진수경 씨의 작품과 11명의 싱가포르 출사단이 각각 담아온 싱가포르 현지 사진들로 꾸며졌다.
애슐리 루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아름다운 도시, 깨끗한 도시이자 휴양지인 싱가포르의 매력이 이번 사진전에서 더욱 돋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 참여한 출사단은 두 달여 전 네이버 폴라와 싱가포르항공 등의 지원 아래 싱가포르 출사를 다녀온 바 있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