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관광청, 에어캐나다가 함께 지원한 MBC TV <무한도전_북극곰의 눈물>이 지난 11월25일 방영됐다. 정준하와 박명수가 캐나다 마니토바 주 위니펙과 처칠로 떠나 북극곰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캐나다 마니토바 주의 처칠은 ‘북극곰의 수도’로 알려진 도시로 10월부터 11월에 걸쳐 허드스 만이 얼기를 기다리는 북극곰들이 모여들어 북극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이 시기 처칠에서는 ‘툰드라 버기’라는 특수차량을 타고 북극곰 가까이로 다가갈 수 있는 투어가 운영돼 야생의 북극곰을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정준하와 박명수가 머리 위 투명 터널로 북극곰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던 어시니보인 공원 동물원은 위니팩 시내에 위치한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