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관광청이 에어캐나다와 공동으로 지난 11월18일부터 25일까지 6박8일간 여행사 대상 스터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다양한 뉴욕 자유 여행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6월 운항을 시작한 에어캐나다의 인천-토론토-뉴욕 항공편에 탑승, 기내 서비스 및 연결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가이드 도움 없이 참가자들이 직접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도시를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체인 호텔뿐만 아니라 옴니 버크셔 플레이스 등 자유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개별 호텔들을 방문, 인스펙션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팸투어 참가 여행사는 ▲모두투어네트워크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여행박사 ▲온라인투어 ▲웹투어 ▲인터파크투어 ▲타이드스퀘어 ▲하나투어 등 총 8개 업체다.(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