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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첫 마카오 국제영화제 ‘인기’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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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마카오 국제영화제가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마카오 문화센터 및 과학센터 등지에서 개최돼 현재 영화 상영 및 기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마카오 국제영화제는 마카오정부관광청과 마카오영상제작문화협회에서 주최, 마카오특별행정구문화국(IC)과 마카오 민정총서(IACM)가 공동주최하는 영화제다.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는 한국 배우 정우성이 위촉돼 화제를 모았고, 지난 10일에는 한국 영화 ‘판도라’의 갈라 프리미어가 UA갤럭시 극장에서 진행됐다.

 

한편 마카오국제영화제는 ‘봄영화사’의 오정완 대표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감독 및 제작자들을 일찌감치 국제고문단으로 위촉, 다양한 영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개최 전부터 세심한 프로그래밍에 신경써왔다. 이 같은 노력은 50여 편이 넘는 전체 상영작 가운데 16개가 아시아 최초 상영, 4개가 해외 최초 상영, 7개가 전 세계 최초 상영이라는 결과로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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