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솔베르그(Steve Solberg)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 총지배인
스티브 솔베르그(Steve Solberg)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 총 지배인이 직접 방한해 리조트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지난 8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가졌다.
스티브 솔베르그 총 지배인은 “한국 시장이 점점 확대되면서 이번 방한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아웃리거 괌 리조트는 투몬베이 만과 쇼핑몰, 레스토랑 등 각종 편의시설이 근처에 자리잡고 있어 괌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라고 소개했다.
투몬베이 만 중심에 위치한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는 호텔로 호텔 로비를 통해 더 플라자(The Plaza), 아쿠아리움 등이 호텔과 직접 연결돼 있어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시설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아웃리거 리조트는 현재 총 6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하나 비치 클럽과 코코 키즈 클럽 등 투숙객을 위한 많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21층에 위치한 보이져스 클럽 라운지는 한국인 이용객이 전체 이용객의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현재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아웃리거 리조트는 호텔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의 문화나 특색을 여행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차모르 댄스 강연과 카누 장난감 만들기는 직접 괌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아웃리거 괌 리조트는 호텔 내 레노베이션 역시 활발히 진행하며 올 겨울 한국인 여행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전 객실의 욕실 재단장을 이미 마친 상태이며 이어 카펫 레노베이션도 오는 2017년 이뤄질 예정이다. 또 지난 9월부터는 스파도 자체브랜드 ‘나바사나 스파’로 교체, 운영중이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