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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KATA ‘삼척 관광통역안내소’ 확장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12-23 | 업데이트됨 :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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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는 지난 19일 삼척 관광통역안내소(삼척버스터미널 옆 위치)를 확장·신축해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삼척관광통역안내소는 2000년부터 현재까지 약 31만 명이 넘는 관광객에게 안내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강원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왔다.


새롭게 단장한 삼척관광안내소에는 외국어 안내서비스는 물론 대형 관광지도 및 축제안내판, 24시간 홍보물 비치대, 방문객 전용 검색대 및 휴게공간 등을 구비해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안내편의 시설을 갖췄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삼척관광안내소가 확장·신축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정부와 삼척시에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더불어 강원도의 유수한 관광매력을 내·외국인관광객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관광안내 길잡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ATA가 운영하고 있는 관광통역안내소는 총 17개소로 다음과 같다. ▲경복궁 ▲명동 ▲이태원 ▲송도컨벤시아 ▲수안보 ▲동학사 ▲속초 ▲삼척 ▲대구역 ▲동화사 ▲안동하회마을 ▲김해 수로왕릉 ▲진주성 ▲전주 덕진공원 ▲광한루 ▲여수 오동도 ▲목포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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