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프랜들리 산동성 관광협력 파트너대회가 지난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공자의 고향’으로도 잘 알려진 산동성은 현재 매주 200편의 항공, 27편의 여객선이 한국과 연결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청도, 진안, 연태 등의 도시가 모두 산동성에 위치해 있다. 이번 파트너대회를 계기로 내년에는 산동성과 국내 기관의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