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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온천으로 즐기는 슬로베니아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7-01-05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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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빅: 레파 비다알프스산맥 천연수로 유명

레파 비다: 면역체계 늘리는 노천온천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겨울 휴가철을 맞아 슬로베니아의 대표 온천 3곳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온천인 스노빅 온천은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여 있는 슬로베니아 북부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수로 미네랄이 풍부한 마그네슘과 칼슘 등이 다량 함유돼 있다.


로마시대 때부터 ‘치료 온천지’로 알려진 로가스카 슬라티나는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온천 도시이다. 이 지역의 광천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의 마그네슘을 함량하고 있어 소화기관과 콜레스테롤 레벨을 낮춰주는데 탁월하다.


피란에 위치한 레파 비다 스파는 유럽에서 유일한 노천 스파이자 자연 염전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어, 탈라소테라피(thalassotherapy)를 경험해볼 수 있다.


그리스어로 바다를 뜻하는 탈라소(Thalassa)와 재생의 뜻인 테라피(therapy)가 결합된 탈라소테라피는 체네 수분과 산소, 영양분을 공급해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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