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항공(ET)이 겨울시즌에 떠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아프리카의 최고의 5개 여행지를 선정, 발표했다.
에티오피아 : 1년이 13개월로 구성된 고유의 달력 체계, 독특한 언어와 요리, 교회와 커피를 보유한, 이국적인 나라이자 여행지다. 오래된 시미엔 산, 타나 호수 등 여행객들을 압도할 아름다운 지형을 갖고 있다.
케냐 : 바로 눈앞에서 전설적인 Big 5(사자·코끼리·코뿔소·표범·버팔로)를 볼 수 있고, 신비로운 케냐 산으로 유명한 여행지다. 인도양의 푸른 산호초를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아프리카 대륙을 내려다보는 열기구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다.
탄자니아 : 아프리카의 대륙에서 독특하게 존재하는 만년설, 킬리만자로 산, 세렝게티 국립공원 및 아라비카 커피로 유명한 여행지다.
남아프리카공화국 : 11개의 공식 언어,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간직해 다채롭고 이국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매력적 여행지다. 여행객들은 아프리카 리듬이 가미된 독특한 음악과 아프리카 현지인 문화를 다양한 미술작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나미비아 : 매력적인 붉은 사막, 에토샤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독특하게 국토 대다수를 차지하는 사막 덕분에, 매년 전 세계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