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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청년 외교대사’ 친절한 한국 알립니다



  • 김선모 기자 |
    입력 : 2017-01-05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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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지난해 12월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민간 외교대사로서 오프라인 활동 부문 155명, 온라인 활동 부문 236명으로 총 391명의 대학생들이 선발됐다. 이들은 ‘2016~ 2018 한국 방문의 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K스마일 캠페인 및 한국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민간 외교대사로서 작은 친절과 미소가 가진 힘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K스마일 캠페인 실천사항 및 글로벌 에티켓 강연이 진행됐다.

 

또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한국 홍보 전략 및 스토리텔링 비법 등의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강연 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속 해설사의 박물관 투어 및 문화해설 시간을 통해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오는 2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 약 두 달 간 여섯 가지 미션을 부여받아, 국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관광, 역사 등 폭넓은 분야의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한국의 친절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민간 외교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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