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괌의 매력을 알릴 괌 관광 홍보대사로 배우 송승헌이 선정됐다. 2017년을 맞아 ‘사랑의 해(Year of Love)’ 캠페인을 최근 새롭게 선보인 괌정부관광청은 대표 한류스타인 배우 송승헌이 괌의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 ‘괌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은“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송승헌을 괌 관광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돼 영광이다”며 “향후 송승헌 씨를 통해 괌을 최고의 휴양지로 적극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괌정부관광청은 향후 홍보대사인 송승헌과 함께 ’2017 사랑의 해’ 홍보 및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