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세 럼(Parce Rum) 한국 론칭 행사가 지난 18일 서울 파크 하얏트 팀버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콜롬비아 럼인 파르세 럼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본 행사에는 짐 파워(Jim Powers) 파르세 럼 대표와 강광용 파르세 인터내셔널 대표<사진>를 비롯해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파르세(parce)는 콜롬비아에서 ‘좋은 친구’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이름처럼 파르세 럼은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캐쥬얼한 럼주를 지향, 합리적인 가격과 여성고객들의 미각까지 사로잡는 과일향 풍미를 자랑한다. 화학성분은 일절 배제하고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숙취는 최소화하고, 8년산과 12년산 등 숙성기간에 따라 완연히 다른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파르세 럼은 지난 2015년 샌프란시스코 월드스피릿 대회에서 ‘베스트 럼’, ‘베스트 숙성 럼’ 부문을 비롯해 6관왕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