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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새해에는 ‘스위스’에서 뭉쳐야 뜬다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1-25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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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지난해 연말, 윤두준이 JTBC ‘뭉쳐야뜬다’ 촬영을 위해 스위스를 6일동안 여행했다.

정형돈대신 윤두준이 참여한 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지난 24일부터 4주간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취리히에 도착한 뒤 유럽 최대의 폭포인 라인폭포(Rheinfall)와 취리히 구시 가지, FIFA 박물관에 들렸다.

이후 이들은 루체른(Luzern)을 들려 리기(Rigi)산 겨울 하이킹과 스파를 즐겼다.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알프스 산악마을 체르마트(Zermatt)를 찾아 스키강사에게 스키강습도 받고 눈썰매를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또 이들은 마테호른(Matterhorn)의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을 하며 파우더스노우를 즐기다가 따뜻한 핫초콜렛으로 몸을 녹이기도 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뭉쳐야뜬다’프로그램 제작협찬을 계기로 스위스 패키지상품 판매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관련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여행사 패키지상품개발 및 판매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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