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관광청과 카카오는 모바일 여행정보 서비스인 트래블라인에서 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싱가포르 지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5월 싱가포르관광청은 트래블라인의 싱가포르 버전 출시를 위해 카카오와 디지털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래블라인 싱가포르는 한국인 여행자들에 맞춘 여행정보와 팁을 제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
트래블라인 싱가포르 이용자는 싱가포르 내 가장 트렌디한 관광지 또는 레스토랑 등 최신 여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들과의 ‘실시간톡’을 통해 여행에 대한 아이디어 및 팁을 공유할 수 있다.
싱가포르에 도착한 후에는 쇼핑, 다이닝, 유명 관광지 등 현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라인 싱가포르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흥미로운 여행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