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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83%, 5월 황금연휴에 휴가 희망

    2635 여성, 안전이 ‘최우선’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2-03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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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디아(www.expedia.co.kr)가 대한민국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여행 관련 선호 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26세 이상부터 35세 이하 여성들은 여행지를 선택 할 때 안전(55.5%)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47.1%), 비용이 합리적인 곳(22.9%), 교통이 편리한 곳(16.1%)을 찾았다.

 

또 전체 응답자의 95.3%가 1년에 한 번 이상은 여행을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년에 2회(23.7%) 여행을 떠나는 비율이 가장 많았고, 3회(16.9%), 1회(13.8%), 4회(12.7%) 순이었다.

 

장기 여행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유럽이 압도적이었다. 한달 간 해외에 체류할 수 있다면 54.6%가 유럽에서 보내겠다고 답했다.

2위는 미국과 캐나다가 위치한 북미 지역(11.4%), 3위는 괌, 피지 등이 위치한 남태평양(10.8%)이었다.

 

2635 여성 대부분은 근로자의 날, 석가탄신일, 어린이날이 모여 연차를 사용하면 장기간 쉴 수 있는 2017년 5월 연휴에 83.3%가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17.9%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떠날 것이라고 답했으며, 상황이 허락한다면 떠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65.4%였다.

 

여행가기 전 반드시 준비하는 것으로는 일정계획(65.5%, 이하 중복 응답 허용), 맛집검색(53.5%), 쇼핑(20.7%)으로 나타났다. 또 꼭 챙기는 물건으로는 카메라(45.7%, 이하 중복 응답 허용)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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