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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니콘 카메라에 담은 ‘뉴질랜드 절경’ 공개

    다우트풀 사운드 등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7-02-03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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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뉴질랜드 관광청이 실제 현장을 체험하는 듯한 짜릿한 여행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니콘 오스트레일리아와 만났다.

 

지난달 24일 뉴질랜드 관광청과 니콘은 공식 웹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니콘의 키미션 360(KeyMission 360)으로 촬영한 뉴질랜드의 절경을 공개했다.

 

30~60초 길이의 영상은 경이로운 다우트풀 사운드(Doubtful Sound)의 청정 자연을 경험한 뒤 황금색의 해변이 펼쳐진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를 지나 대표적인 도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오클랜드(Auckland)에서 마무리된다.

 

‘다운트풀사운드’에서는 현지 야생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돌고래와 유람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현실에서 실재하는 미들어스(Middle Earth 중간계)를 체험하는 듯 하다.

 

125km 길이의 해안선이 뻗어 있는 ‘베이 오브 플렌티’는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파도가 좋기로 이름난 곳이다. 특히 페리로만 갈 수 있는 마타카나 섬(Matakana Island)이 현지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솟구치는 파도를 즐기고 해 뜰 무렵에 원시적인 모습의 숲길 걷기, 점심에는 활화산을 가로지르는 트레킹하기, 해 질 무렵에는 반딧불을 찾아 카약의 노 젓기 등 베이 오브 플렌티는 매 순간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 영상의 끝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이헤케 섬(Waiheke Island)은 오클랜드에서 페리로 약 35분 거리에 있는 하우라키 만에 위치해 오클랜드에서 당일 또는 수일에 걸쳐 여행할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섬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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