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관광청이 글로벌 캠베인 ‘Aquatic&Coastal(아쿠아틱 앤 코스탈)-내가 푹 빠진 호주 이야기’의 일환으로 촬영 지원한 2PM의 ‘와일드비트’ 첫 번째 편이 지난 1일 방송됐다.
‘와일드비트’는 지난 1일을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케이블TV채널인 ‘K-STAR’와 네이버 TV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총 10회 방송되며 이후 드라마 맥스, 코메디 TV, AXN, CUBE TV, Life N 등의 iHQ 채널로도 방송된다.
2PM이 아르바이트를 해 직접 여행경비를 마련하고 현지에서 호주 문화를 체험하는 리얼리티 방송인 ‘와일드비트’에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광활한 호주 대자연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2PM 멤버 6명 완전체로 떠난 9박10일간의 여행에서 벌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콧워커(Scott Walker) 호주정부관광청 지사장은 “호주 사람들과 교감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체험하며 2PM 멤버들이 조금 더 호주를 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