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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하와이 관광청, 2017년 MICE 지원 프로그램 발표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2-09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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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관광청은 하와이를 최고의 마이스(MICE·국제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지역으로 알리기 위해 여행사 대상을 선보이고, 하와이를 방문하는 단체, 기업체 여행 및 행사를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2017 MICE 지원 프로그램은 <단체 여행 지원 프로그램>과 <베스트 파트너 어워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단체 여행지원 프로그램>은 행사 인원수에 따라 두 레벨로 차등을 두어 15명 이상 59명 이하 그룹에게는 인당 10달러, 최소 60명 이상 그룹에게는 인상 15달러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오아후 외 이웃 섬에서 40명 이상의 단체가 최소 1박 이상을 하는 경우, 인당 10달러를 추가 지원한다.


<베스트 파트너 어워드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중 최다 MICE 단체를 보낸 여행사 세 곳을 선정해 수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원 수 기준 최다 단체를 보낸 여행사에게 추가 지원금을 제공, 단체 및 기업 행사와해외 박람회 지역으로 하와이를 적극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유은혜 하와이 관광청 부장은 “지난 해 하와이를 방문한 한국인 입국객 수는 역대 최고 기록인 24만명을 돌파, 전년 대비 27%를 성장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본 2017 MICE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12월31일까지 유효하며, 총 1만1000 명이 MICE로 방문할 경우 지원금이 소진돼 자동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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