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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대사관 관광업부 직원도 ANTOR 가입’ 가능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2-09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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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르, 주요 계획 발표… 4월 광주서 로드쇼

>> 신년하례식 성료

 

 

 

주한 외국관광청 협회(ANTOR:안토르)가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금년도 신임 임원단 소개와 함께 주요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안토르는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두고 관광업계 및 언론인과 더욱 긴밀한 협력활동을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일환으로 회원사 확장을 위해 국내 관광청이 없는 국가도 대사관에서 관광업무를 할 경우 가입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경에 소재한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새롭게 합류했다.

 

또, 오는 4월에는 광주에서 안토르 로드쇼가 개최된다. 이를 기점으로 지방 여행사와의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인 한편 기존의 KATA 회원사 등 국내 관광기관과의 교류를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외부인사 초청 강연 기회도 제공하고, 회원간 교류를 돈독히 다지는 문화 이벤트와 바비큐 행사, 안토르 해외 회의도 추진한다.

 

이번 신년 하례식에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관광을 맡고 있는 담당자들을 초청해 안토르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안토르는 국내에 진출한 주요 외국 관광청 대표들이 회원간의 정보 교류와 친목 그리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목적으로 지난 1992년에 발족된 기관으로, 현재 총 30개 회원으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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