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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최고의 허니문은 ‘사전조사’가 생명

    몰디브 관광청 제안한다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7-02-16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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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관광청이 올 봄,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신혼 부부라면 꼭 주목해야 할 현명한 리조트 선택 법을 제안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주하는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 두 사람에게 이 보다 더 좋은 지상낙원이 또 있을까? 몰디브는 매 해 허니무너가 선정하는 꼭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TOP3에 이름을 올리며 그 꾸준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몰디브는 보통 하나의 섬에 한 개의 리조트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약 106여개가 넘는 다양한 럭셔리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떠나기 전 내게 맞는 꼼꼼한 리조트를 알아보는 것이 후회 없는 허니문의 기본 조건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리조트들은 대게 말레 국제 공항에서 약 30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피트보트, 수상비행기, 국내선 등으로 이동하게 된다.

 

몰디브 리조트에 한번 들어가게 되면 주변과는 독립돼있는 환경 덕분에 제일 중요한 식사의 경우 풀보드 또는 하프보드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개인 수영장 또는 워터빌라로, 여기에 수중환경을 중요시하는 허니무너들이라면 더욱 꼼꼼한 사전 조사는 필수인 셈이다.

 

관광청 관계자는 “매 해 몰디브는 신규 리조트를 선보이고 있어 각 리조트간 경쟁이 치열하다”며 “자신이 선호하는 룸 타입과 수중환경, 리조트 내 액티비티, 레스토랑 등 우선시 하는 부분들을 고려해 리조트를 선택하면 후회 없는 일정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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