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독일 숙박일수(11월 누적 기준)가 7520만박을 돌파했다. 연방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월부터 11월까지 독일을 방문한 관광객의 숙박일수가 7520만박을 돌파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 성장한 수치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지난 한 해는 브렉시트와 경제 침체 등이 여행에 대한 관심을 약화시켰다”며 “하지만 독일의 매력적인 관광지, 인프라, 서비스 그리고 합리적인 물가들이 여행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독일 방문 외국인들 중 유럽시장이 평균 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