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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체코 2017, 바로크처럼 살다’

    체코관광청, 로드쇼 성료



  • 김선모 기자 |
    입력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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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관광청이 2017년 캠페인 ‘체코 2017, 바로크처럼 살다’를 공개하고 업계 관계자들에게 체코관광을 홍보하는 로드쇼를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후삭 주한 체코 공화국 대사, 모니카 팔라트코바 체코관광청 청장, 미하일 프로하스카 한국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로드쇼 환영사에서 모니카 팔라트코바 체코 관광청장은 “체코는 유럽의 중심지라 불릴 만큼 아시아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체코를 찾아오는 한국인 여행객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한국시장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체코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이라고 전했다.


체코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 체코의 관광 콘셉트를 ‘바로크’로 소개하며 체코 지역내 여러 바로크 양식의 관광지들을 소개했다. 바로크양식이란 17세기와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예술 양식으로 유럽의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추구한다. 체코의 바로크 관광지는 타 서유럽 바로크 관광지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어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


그중 모라비아 지역은 중부의 올로모우츠, 동부의 다나 뮬러, 남부의 브루노를 중심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
<김선모 기자> ksm5@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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