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지난달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17 전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북도는 14개 시군을 한데 묶은 ‘전북투어패스’ 발매와 전북 방문의해 선포식을 계기로, 올해 3600만명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고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