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이 이끄는 레스토랑 4곳을 소개하고,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미식 여행을 적극 홍보한다.
모모후쿠(Momofuku)는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모모후쿠 레스토랑 그룹(Momofuku Restaurant Group)의 창립자 데이비드 장(David Chang)이 선봬는 일식 레스토랑이다.
코스모폴리탄 호텔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 요리로는 버섯, 새우, 돼지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번(Bun)과 얼큰한 맛이 일품인 누들 등이 있다.
밀크바(Milk Bar)는 헤드 셰프이자 오너인 크리스티나 토시(Christina Tosi)가 선보이는 디저트 레스토랑으로, 2008년 뉴욕에서 첫 선을 뵀다.
이후 토론토, 워싱턴DC에 이어 4번째로 라스베이거스에 오픈했다. 다양한 맛의 쿠키와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케이크 트러플(Cake Truffles), 시리얼 밀크 아이스크림(cereal milk ice cream), 크랙 파이(crack pie) 등 이색적인 디저트를 선봬고 있다. 장소는 코스모폴리탄 2층, 모모후쿠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주마(Zuma)는 모던한 일식 요리를 제공하는 이자카야 레스토랑이다. 지난 2002년 런던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영국, 아랍에미리트, 홍콩 등 6개 국가에 걸쳐 9개의 점포를 가진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이다.
미국 서부에서는 최초로 라스베이거스에 오픈했으며, 메인 키친, 스시 카운터, 로바타 그릴 등 세 개의 섹션에서 다양한 일품 일식 요리를 선보인다.
피시 앤 칩스(Fish & chips)는 유명TV쇼 ‘헬 키친(Hell’s Kitchen)’의 호스트이자 세계적인 셀러브리티 셰프로 알려진 고든 램지(Gordon Ramsay)가 이끄는 영국식 레스토랑이다. 링크 프롬나드(LINQ Prome nade)에 위치하는 이 레스토랑은 영국 펍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고든 램지의 피시 앤 칩스부터 새우, 치킨, 소시지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