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의 외식업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선두에는 미슐랭 스타 3인방 마에모(Maaemo), 슈타트홀더가르덴(Statholdergaarden), 쿤트라스트(Kontrast)가 있으며, 특히 마에모가 미슐랭 3스타를 부여 받으면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미슐랭 기자회견에서 에스벤홀름부에 방(Esben Holmboe Bang) 셰프는 “미슐랭 3 스타라는 영예에 걸맞게 열심히 노력하며 요리가 훌륭해 특별한 여행을 할 만한 식당”임을 강조했다.
미카엘쓰벤쑤(Mikael Svensso)가 셰프로 있는 쿤트라스트는 작년에 별 1개를 수여 받았고 올해도 여전히 별 1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벤트스티안센(Bent Stiansen)셰프가 있는 슈타트홀더가르덴은 20년 연속 별 1개를 받아왔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은 요리가 훌륭해 길을 가다가도 멈춰 볼 만 하다.
오슬로를 찾는 여행객들의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새롭고 재미있는 레스토랑 및 먹거리 축제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오슬로의 다양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도 있다.